설차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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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상님..힘이 듭니다" 차례상 평균비용 또 올랐다
      이달 21∼22일 설 물가 조사에서 차례상 평균 비용이 30만 3,845원으로 3주 전(7∼8일·30만 2,418원)보다 0.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는 24일 서울 25개 자치구의 백화점(12곳), 대형마트(25곳), 기업형 슈퍼마켓(18곳), 일반 슈퍼마켓(19곳), 전통시장(16곳) 등 90곳의 설 제수 23개 품목을 조사한 결과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품목별로 보면 유일하게 과일 구매가만 평균 7.3% 상승했습니다. 수산물(-3.0%), 가공식품(-
      2025-01-24
    • "요즘 같은 시대에 2만 원이라니!"..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 '장사진'
      설 대목을 앞둔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이 최고 인기 품목(?)이 되고 있습니다. 시민들이 민족 대명절 설 차례상 준비에 조금이라도 부담을 덜기 위해 '설맞이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 환급 행사'에 너도나도 줄을 서고 있기 때문입니다. 2일부터 오는 8일까지 엿새간 전국 전통시장에서 농·축산물이나 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온누리상품권으로 지급해 주는 행사입니다. 영수증과 신분증을 지참해 시장 안에 있는 환급 부스로 가면 온누리상품권을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2024-02-02
    • '설 차례상 비용 작년과 비슷한 수준 유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조사한 올해 설 차례상 차림 비용은 평균 31만 3천499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설 차례상 비용은 지난 30일, 설 성수품에 대해 전국 16개 전통시장과 34개 대형유통업체에서 실시한 조사 결과로 전통시장이 27만 9천861원, 대형유통업체가 34만 7천137원으로 확인돼 전통시장이 대형유통업체보다 약 20%가량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과일 종류인 사과와 배는 올해 각종 기상재해로 생산량이 감소해 가격이 상승했지만, 소고기는 안정적인 가격을 유지하고 있어 전체 비용은 작년과 비슷할 거라
      2024-01-31
    • 설 차례상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다 5만 8천 원 ↓
      올해 설 차례상 비용은 전통시장에서 구입할 때 대형마트보다 5만 8,000원가량 저렴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지난 3~6일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각 37곳을 대상으로 올해 설 4인 기준 차례상 비용을 비교 조사했습니다. 올해 설 차례상을 차리는 데 드는 비용은 전통시장이 평균 27만 656원으로 대형마트(32만 9,473원)보다 17.9%(5만 8,817원) 가량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품목 분류별로 보면 채소류는 53.6%, 수산물이 28.3%, 육류는 19.1% 전통시장이 대형마트보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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