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문화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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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진군 '백금포 문화곳간 1933' 상시 개방 운영
      강진군이 지역의 문화자원과 관광 콘텐츠를 결합한 복합문화공간 '백금포 문화곳간 1933'을 23일부터 상시 개방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갑니다. '백금포 문화곳간 1933'은 강진군 군동면 백금포길 28 일원에 조성된 시설로, 총 연면적 663㎡ 규모의 복합문화공간입니다. 내부는 카페와 휴게공간으로 구성된 A존과, 미디어아트 전시공간인 B존으로 나뉘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휴식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A존은 관광객과 주민이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는 카페와 휴게공간으로 운영되며, 강진을 대표하는 청자 및 관광 기념품을 비롯한
      2026-03-18
    • 목포항 옛 목포수협 위판장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된다
      목포 내항 옛 목포수협 위판장이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됩니다. 목포시는 '목포항 내항 소규모 항만 재생 사업' 기본 설계비 4억 원이 2026년 정부 예산안에 반영돼 수협 위판장 복합문화공간 조성에 나선다고 2일 밝혔습니다. 목포수협 옛 위판장 부두는 2023년 수협의 북항 이전 이후 공동화 현상 심화와 노후 시설로 인한 해안 경관 저해, 해수 침수 피해 등이 반복되면서 정비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습니다. 이에 따라 목포시는 총사업비 약 140억 원(국비 70%, 지방비 30%)을 들여 위판장 부지 등 2만 7천여㎡에 침수
      2025-09-02
    • "정미소의 아름다운 변신!"..미술관으로 다시 태어난 '나주의 명소'
      전남 나주시에 위치한 오래된 정미소가 미술관으로 새롭게 태어나 화제입니다. 전남 나주시 과원길5에 자리한 복합문화공간 나주정미소가 '나주 작은 미술관'으로 새단장을 하여 개관전을 펼쳐 보이고 있습니다. 호남지역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도시인 나주의 원도심에 현대미술을 마주할 수 있는 미술관이 들어선 것은 문화적 자산으로 큰 역할을 기대하게 합니다. 이번 '나주 작은 미술관' 개관은 그동안 변변한 미술관이 없었던 나주시에 첫 미술관이 문을 여는 것으로 의미가 남다르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특히 전시를 기획하는 큐레이터가
      2024-10-25
    • [예·탐·인]‘전통문화 지킴이’ 조상열 대동문화재단 대표
      10대 후반의 나이로 우리 전통문화와 정신에 스치듯 인연이 닿았습니다. 오지호 화백을 만나 한문을 배우고 한문보급운동을 펼치며 예술가의 정신과 기질을 엿보며 문화와 예술에 살짝 눈을 뜬 것입니다. 그로부터 50여 년, 반세기 가까운 세월이 지난 지금 그는 우리나라 전통문화와 예술을 지키는 파수꾼이 되어 있습니다. 바로 광주에 둥지를 튼 '사단법인 대동문화재단'의 조상열 대표(65)가 그 주인공입니다. 조 대표는 문화와 예술 부흥을 위한 공연, 전시, 강연은 물론 연구, 출판, 저술, 답사, 봉사, 독서회, 전문매체 운영 등 다양
      2023-06-07
    • "전남대 여수캠퍼스에 복합문화공간 생긴다"..2025년 완공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가 복합문화공간인 '학생지원시설'을 만들어 시민들에게 개방합니다. 전남대 여수캠퍼스는 2025년까지 국비 360억 원을 들여 500명 규모의 생활관과 문화홀을 갖춘 학생지원시설을 건립하고, 시민들이 언제든 이용할 수 있도록 24시간 개방하기로 했습니다. 여수시는 대학과의 상생을 위해 전남대의 지원요청을 검토한 뒤 우선 20억 원 규모의 학생지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번 사업으로 캠퍼스 접근과 진입이 획기적으로 개선되면 캠퍼스 유동 인구 증가에 따른 지역 상권 활성화도 기대되고 있습니다. 정기명
      2022-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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