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상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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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라남도, 2025년 학교급식 식품비 총 1,651억 지원..단가 400원 인상
      전라남도가 2025년 학교급식 식품비 지원단가를 전년보다 학생 1식당 400원 오른 평균 4,613원으로 확정해 총 1,651억 원(교육청 747억 포함)을 지원합니다. 학교급식 인건비와 운영비는 지방교육재정교부금으로 지원받습니다. 지원 대상은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특수학교 및 인가 대안학교 2,199개교에 재학 중인 21만 9,000여 명으로, 총 지원금액은 올해보다 110억 원 증가했습니다. 학교급식은 일반농산물 등을 구입하는 현금지원 방식(무상급식)과 친환경 농산물 등을 현
      2024-12-25
    • 전남교육청-전남도 '무상급식 지속 가능 TF' 공동 운영
      전남교육청과 전라남도가 장기적으로 무상급식 분담률을 조정하기 위해 학교급식 관련 TF를 공동 운영하기로 5일 합의했습니다. 이번 합의는 단순한 예산 분담 논의를 넘어 학교급식의 질을 높이고, 학생과 학부모의 권리를 중심에 둔 정책 개선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전남교육청은 지난해 33%였던 무상급식 식품비 분담률을 올해 50%, 내년 60%로 단계적으로 높이며, 추가 예산 395억 원을 투입해 급식 재정 안정성과 지속 가능성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추가 예산은 급식 품질 개선, 지역 농산물 활용 확대, 학생 선호 메뉴 개
      2024-12-05
    • 전남 무상급식 교육청 60%·도청 40% 분담 합의
      전라남도와 전라남도교육청이 내년도 학교 무상급식 총식품비를 6대 4 비율로 분담하기로 최종 합의했습니다. 2일 전라남도와 도교육청은 2025년 본예산에 대한 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의를 앞두고 양자간 협의를 통해 내년도 무상급식 식품비의 60%를 교육청이, 나머지 40%를 지자체(도와 시·군)가 각각 분담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전라남도 학교급식심의위원회가 최근 의결한 분담률은 교육청 53%·지자체(도와 시·군) 47% 였습니다. 전남지역 내년 무상급식은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middo
      2024-12-02
    • 학생 급식비.."전남도와 도교육청 서로 떠넘기지 마라"
      【 앵커멘트 】 내년도 예산 편성을 앞두고 '학생 급식비' 부담을 놓고 전남도청과 도교육청이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두 기관의 갈등이 커지면서 시민단체들이 무상 급식 예산 282억 원을 서로 떠넘기지 말라고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교육 관련 전남시민단체들이 '무상 급식' 예산 부담을 서로 떠넘기려고 한다며 전남도청과 도육청을 비판했습니다. 무상 급식은 단순히 밥 한 끼 공짜로 먹이는 정책이 아니라 아이들의 건강과 미래를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싱크 : 황호순 / 학교비정규
      2024-11-27
    • 전남도-전남교육청 2025년 학교 무상급식비 분담 갈등 재현
      전남도와 전남도교육청이 내년도 학교 무상급식 총식품비 분담 비율을 두고 지난해에 이어 또 다시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전남 학교급식심의윈회는 최근 2025년 학교급식 식품비 지원계획(안)에 대한 심의를 열고, 급식 단가 400원(무상급식 200원, 우수식재료 200원) 인상, 지자체(도와 시·군) 47%·교육청 53% 분담, 총사업비 1,651억 원(도와 시·군 780억, 교육청 871억)을 의결했습니다.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중·고, 대안·특수학교 통
      2024-11-25
    • 무상급식 식품비 분담률 놓고 전라남도-도교육청 갈등
      전라남도와 전남도교육청이 내년 학교 무상급식 식품비 분담 비율을 놓고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지난달 31일 학교급식지원심의위원회에서는 무상급식비 분담 비율을 전남도 30%·도교육청 70% 분담률로 통보했습니다. 이렇게 분담률이 확정되면 도교육청의 식품비 예산이 602억 원에서 871억 원으로 증액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도교육청이 재심의 요청 공문을 발송하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남도는 학교 무상급식 식품비 외에도 우수 식재료를 따로 제공하기 때문에 식품비 관련 전체 분담률이 전남도 47% 대 도교육청
      2024-11-19
    • 전교조 "학교급식 예산 떠넘기는 전라남도ㆍ교육청" 규탄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남지부는 4일 "전라남도교육청과 전라남도청이 학생들의 밥상 예산을 덜 내기 위해 서로 떠넘기고 있다"며 "갈등을 중단하고 재정 지원을 확대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전교조는 성명서를 통해 "전남도교육청과 전남도청이 2024년도 무상급식 식품비 분담률 조정을 하지 못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전교조는 "양 기관은 2024년 식품비 단가를 200원 또는 400원으로 할지 고민하고 있다. 식품비 분담률도 6대 4, 5대 5로 할지 합의하지 못하고 있다"며 "서로 더 분담하겠다는 것이 아닌 덜 분담하려고
      2023-12-04
    • '아이들 먹거리' 놓고 예산 다툼하는 전라남도ㆍ교육청
      【 앵커멘트 】 전라남도와 전남도교육청이 내년도 학교 무상급식 식품비용 예산을 두고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서로 부담을 더하고 덜하고를 두고 줄다리기를 이어가더니 결국 예산안도 제각각으로 제출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다른 것도 아니고 아이들의 먹거리를 두고 계산기를 두드리는 양 기관을 바라보는 시선이 따갑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전남도의원들은 내년도 예산안 심사 중에 의아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800억 안팎의 학교 무상급식 식품비를 두고 전라남도와 전남도교육청이 각기 다른 예산을 편성했기 때문입니
      2023-12-01
    • "방학 중 무상급식 중단, 도시락 업체만 이득"
      광주시교육청이 '방학 중 무상급식'을 추진하다 중단하면서 도시락 업체의 몸값만 높였다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학벌 없는 사회를 위한 시민모임은 오늘(19일) 일선 초등학교 돌봄 교실과 병설유치원 방과후교실 위탁급식 실태를 확인한 결과 통상 4~6천 원 수준이던 도시락 비용이 6~7천 원으로 올랐다고 주장했습니다. 시민모임은 "초등 돌봄 교실은 급식 인원이 적어 도시락 단가가 높을 수밖에 없지만 이정선 교육감의 공약 추진 과정에서 높게 설정된 기준 단가(7,500원) 정보가 관련 업체에 흘러 들어가면서 업체 간 담합으로 값이 뛰
      2022-07-19
    • 무산된 '방학 중 무상급식', 겨울방학 때 재추진
      소통 부족을 이유로 무산됐던 '방학 중 무상급식'이 다시 추진됩니다. 광주광역시교육청은 학부모와 학교장, 종사자 등 급식과 관련된 모든 단체와 협의체를 구성해 오는 겨울방학부터 무상급식 정책을 실시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광주광역시교육청은 이번 여름방학 중 유치원 126곳과 초등학교 150개교 1~2학년 돌봄학생 등 1만여 명을 대상으로 점심 무상제공 정책을 추진해왔습니다. 하지만 일선 종사자 등이 충분한 소통을 거치지 않았다며 반발하면서 유치원 10곳과 초등학교 1곳에 20일간 시범 운영을 하기로 변경했
      2022-07-17
    • 전국 최초 '방학 중 무상급식' 결국 좌초..일부 학교 시범운영
      광주시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시행하려던 '방학 중 무상급식'이 결국 무산됐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광주 시내 초등학교와 공립유치원을 대상으로 '방학 중 무상급식' 참여 여부를 조사한 결과 초등학교 1곳, 유치원 10곳이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체 돌봄 학생과 방과후 유치원생 2만 6천여 명 중 해당 유치원ㆍ학교에 재학 중인 1,300여 명이 이번 여름방학에 무상급식 혜택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나머지 돌봄 학생과 유치원생들은 기존처럼 학부모 부담 원칙에 따라 집에서 도시락을 싸 오거나, 공동으로 도시락을 구매해야 합니다.
      202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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