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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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헌혈하면 '두쫀쿠' 드려요"...헌혈의집 오픈런
      【 앵커멘트 】 헌혈을 하면 요즘 인기 디저트인 '두바이 쫀득 쿠키'를 답례품으로 준다는 이벤트를 열자 '헌혈 오픈런' 현상이 벌어졌습니다. 겨울철 혈액 보유량이 급감하자 이색적인 유인책까지 등장한 건데, 그 현장을 양휴창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광주 동구의 한 헌혈의집 대기실. 평일 아침부터 빈 자리를 찾기 힘들 정도로 북적입니다. 헌혈을 하면 요즘 인기 디저트인 두바이쫀득쿠키, 이른바 '두쫀쿠'를 준다는 소식에 시민들이 몰린 겁니다. ▶ 인터뷰 : 최재원 / 남구 백운동 - "사은품 준다 해가지고, 요즘 구하
      2026-01-25
    • 두쫀쿠 한 개 8천원?...가격 폭등에 호텔까지 열풍 동참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의 인기가 과열되자 제품 판매 가격이 치솟고 있습니다. 베이커리 카페나 디저트 가게 외에 식당 등도 두쫀쿠를 미끼 상품으로 선보인 데 이어 호텔들도 두쫀쿠 열풍에 동참했습니다. 지난 22일 서울 종로구의 한 디저트 가게입니다. 백화점에서 팝업 매장을 운영 중인 이 가게는 두쫀쿠를 7천800원에 팔고 있었습니다. 이 가게 부근에서 산다는 한 소비자는 "두쫀쿠 가격이 전에는 5천 원대였는데 2천 원 넘게 올랐다"고 말했습니다. 크기가 더 큰 두쫀쿠 제품은 하나에 1만 5천300원이나 했습니다.
      2026-01-23
    • "23일 헌혈하면 두쫀쿠" 광주·전남 헌혈 이벤트
      광주와 전남에서 23일 하루 동안 헌혈에 참여하는 이들에게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광주전남혈액원은 23일 하루 광주전남 헌혈의집에서 전혈과 혈소판 헌혈자들에게 두쫀쿠를 증정한다고 22일 밝혔습니다. 오전 10시부터 헌혈자 450명에게 두쫀쿠를 1개씩 선착순 증정합니다. 준비된 두쫀쿠가 소진되면 기념품으로 대체됩니다. 이벤트는 충장로와 전대용봉, 터미널센터 등 광주 6곳, 여수와 순천, 목포센터 등 전남 3곳에서 진행됩니다. 이날까지 광주·전남 혈액 보유량은 적정(5일)을 밑도는
      2026-01-22
    • '두쫀쿠'가 심혈관질환 유발?..."4등분 나눠서 먹어야"
      국밥집에서까지 팔 정도로 유행 중인 디저트 '두바이 초콜릿 쫀득 쿠키'(두쫀쿠)가 과식이나 심혈관 질환을 유도할 수도 있는 만큼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15일 고려대 구로병원에 따르면 두쫀쿠는 단순 당(Simple Sugar)과 포화지방(Saturated Fat)이 동시에 고밀도로 농축된 형태의 음식입니다. 두쫀쿠의 핵심 재료는 중동식 얇은 면인 카다이프와 피스타치오 스프레드, 마시멜로입니다. 영양 면에서 보면 카다이프는 밀가루를 기름에 튀겨낸 정제 탄수화물과 지방의 결합체입니다. 여기에 설탕이 주성분인
      2026-01-15
    • "국밥집에 두쫀쿠?" 두쫀쿠 열풍에 너도나도 메뉴 등록
      '두바이쫀득쿠키'(일명 '두쫀쿠') 열풍이 디저트 전문점을 넘어 일반 음식점까지 번지고 있습니다. 최근 자영업자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초밥집·국밥집 등에서도 후식 형태로 두쫀쿠를 판매한다는 게시물이 잇따라 올라오며 화제가 됐습니다. 두쫀쿠는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와 카다이프(얇은 면) 등 '두바이 초콜릿' 계열 재료를 활용해, 겉은 쫀득하고 속은 바삭한 식감을 살린 디저트를 일컫습니다. 다만 "정작 두바이에는 '두쫀쿠'가 없다"는 지적처럼, 국내에서 변형·재가공되며 확산된 '로컬 유행' 성격이 강하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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