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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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명을 알았나.." 도축장 실려 가던 젖소, 탈출 3시간 만 포획
      도축장으로 향하던 젖소가 도로 위로 탈출했다가 포획돼 3시간여 만에 주인에게 인계됐습니다. 9일 경기 평택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0분쯤 평택시 모곡동 일대에서 "젖소가 도로 위를 돌아다닌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출동한 경찰과 소방당국은 왕복 8차로인 경기대로 위에서 배회하는 젖소를 발견했습니다. 이들은 젖소를 도로 바깥쪽으로 유도한 뒤 마취총으로 포획했습니다. 이후 젖소 소유주를 확인해 오후 1시 20분쯤 인계 조치했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젖소가 트럭에 실려 도축장으로 향하던 도중 도로 위로 탈
      2025-01-09
    • 도축장서 홀로 일하던 60대 작업자 사망..경찰 조사
      돼지 도축장에서 홀로 작업을 하던 60대가 사고로 숨져 경찰과 노동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9일 낮 1시 45분쯤 전남 화순군 화순읍의 한 도축장에서 60대 남성 A씨가 기계 장치에 몸이 끼었다는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습니다. 동료 작업자에 의해 발견된 A씨는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이튿날 숨졌습니다. A씨는 돼지 털을 뽑는 기계에 들어가 보수작업을 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도축장 관계자는 "2인 1조로 작업을 해야 해 A씨에게 혼자 작업하지 말라고 지시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
      2024-03-12
    • 도축장에서 탈출한 소..도심 뛰어다니다 30분만에 붙잡혀
      소가 도축장에서 탈출해 도심 곳곳을 뛰어다니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3일 낮 1시 50분쯤 광주광역시 광산구 운수동의 한 도축장에서 한우 1마리가 탈출해 도로 위를 뛰어다닌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트럭에서 도축장으로 옮겨지는 과정에서 탈출한 이 소는 600여 미터 떨어진 소촌농공산업단지까지 달아났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당국이 소촌산단 내 한 창고 안으로 소를 몰아, 30분만에 붙잡았습니다. 탈출한 소는 농장 관계자에게 다시 넘겨졌습니다. #한우 #도축장 #탈출
      2023-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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