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관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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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관규 순천시장이 대통령을 만나 나눈 이야기는?
      노관규 순천시장이 윤석열 대통령을 만나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노 시장은 최근 서울에서 열린 시장·군수·구청장 초청 오찬간담회에서 윤 대통령을 직접 만나 내년 4월 열리는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사법고시 후배로 특수부 검사 출신인 노관규 시장에 인사를 건네며 친근감을 표시했습니다. 노 시장은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윤석열 대통령이 다정하게 대해 줘 감사했고, 순천 경전선 문제 등을 잘 해결해 주길 기대한다"고 밝
      2022-11-05
    • 대통령 바로 옆 테이블에 앉은 전남 무소속 단체장들
      윤석열 대통령과 전국 시장·군수·구청장들의 오찬 간담회에서 전남 무소속 단체장들이 헤드테이블 바로 옆자리에 앉아 관심을 끌었습니다. 28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피스앤파크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전국 시장·군수·구청장 2백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헤드테이블에는 대통령과 행안부 장관, 전국 광역단위 시장·군수·구청장 협의회장 등이 앉았습니다. 그리고 바로 옆 테이블에는 박홍률 목포시장과 노관규 순천시장, 강종만 영광군수, 강진원 강진군수, 김희수 진도군수,
      2022-10-29
    • 노관규 순천시장 "경전선 우회 대통령 결심만 남아"
      노관규 순천시장이 논란을 빚고 있는 경전선 전철화 순천 도심 우회 문제에 대해 대통령의 결심만 남았다고 강조했습니다. 노 시장은 오늘(4일) 취임 100일을 맞아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순천 도심 통과는) 전 정권 때 결정된 일이며 (우회 노선으로) 원점에서 검토하는 것은 대통령의 결심만 남았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최근 대통령께서 관심을 표명하시고 잘 소통되고 해결되길 바란다고 하신 만큼 조심스럽게 (노선이 변경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달 28일 광주를 방문한 자리에서 경전선 순천 도
      2022-10-04
    • 경찰, 노관규 순천시장 고소·고발 3건 '혐의 없음'
      경찰이 명예훼손과 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소·고발을 당한 노관규 순천시장에 대해 '혐의 없음' 결론을 내렸습니다. 전남 순천경찰서는 언론사 명예훼손 혐의 2건과 선거법 위반 혐의 1건으로 고소·고발 당한 노관규 시장에 대해 불송치 처분했습니다. 경찰은 명예훼손과 선거법 위반 혐의 모두 범죄 성립 요건에 해당되지 않아 최종 '혐의 없음' 결론을 내렸습니다. 앞서 노 시장은 인터넷 매체 기사를 조작이라고 주장하며 언론사의 명예를 훼손시키고 선거운동 기간 허위사실이 포함된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대량으로 발송해
      2022-09-27
    • 노관규 순천시장, 신세계프라퍼티 대표에 '스타필드' 유치 제안
      순천시가 스타필드 운영사인 신세계프라퍼티에 '스타필드 순천' 유치를 공식 제안했습니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순천시청에서 신세계프라퍼티 임영록 대표를 만나 "스타필드 순천은 동서화합을 이끄는 '화개장터형 프로젝트'로 남해안 관광벨트 사업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임영록 대표는 노 시장의 말에 공감을 나타내며 "오늘 첫 만남을 가졌고 공식 의견을 들었으니 앞으로 다양한 고민을 순천과 함께 해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노 시장은 "과거에는 행정과 정치가 지역 통합을 이뤄냈다면 변화된 시대에서는 기업이 지역을 통
      2022-08-31
    • 순천-전남도 갈등 격화..지역발전 발목 우려
      【 앵커멘트 】 노관규 순천시장이 경전선 전철화 사업이 순천 발전을 가로막는다며 전라남도를 강력히 비난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사실과 다르다며 적극 해명하며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갈등이 확산되면서 지역 발전이 차질을 빚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노관규 순천시장은 지난달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경전선 전철화 사업에 대해 전남도를 강력 성토했습니다. 지난 19년 예비타당성 조사 당시 "지역 의견 수렴 과정에서 전남도가 순천시에 공문을 보내지 않았다"며 "순천시를 팻싱한 게 아니냐"
      2022-08-19
    • 노관규 또 막말 "정무부지사 무례하다"..."도와 대립각 세워"
      노관규 순천시장이 전라남도 정무부지사와 언쟁을 벌인 뒤 막말 수준의 글을 올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노 시장은 SNS에 올린 글에서 "경전선 외곽으로 우회하는 논의에 이르러 배석한 정무부지사와 언쟁이 있었다"며 "무례한 부지사의 태도에 어이가 없었다"고 박창환 정무부지사를 공개적으로 비난했습니다. 또 "순천의 희생위에 경전선 사업을 밀고 나가려는 부지사는 우주 화성의 부지사냐 경남부지사냐고 물었다"며 전남과 경남, 지역갈등을 부추기기는 듯한 표현을 쓰기도 했습니다. 앞서, 노 시장은 "정원 박람회
      2022-08-16
    • 3건 고소·고발 당한 노관규 순천시장, 경찰 소환 조사
      노관규 순천시장이 피소된 3건의 사건에 대해 경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 5일 오후 피고소인 신분으로 노 시장을 불러 4시간 동안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현재까지 노 시장이 피고소·피고발된 사건은 모두 3건으로 알려졌습니다. 첫째, 노 시장의 발언이 녹취된 내용을 보도한 특정 인터넷 신문 기사가 조작이라는 내용의 휴대폰 문자메시지를 대량 발송해 언론사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고소 사건입니다. 둘째, 선거 운동 기간 중 허위사실이 포함된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다량으로 전송해 선거법 등을 위반했다는 고발 사
      2022-08-09
    • '선거법 위반' 정기명 여수시장·노관규 순천시장 곧 소환
      경찰이 선거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정기명 여수시장과 노관규 순천시장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여수경찰서는 6·1 지방선거 당시 민주당 여수시장 1차 경선 결과를 왜곡한 카드뉴스를 만들어 SNS를 통해 광범위하게 유포한 혐의로 정기명 여수시장에 대한 수사에 착수하고 시청 감사실에 수사개시를 통보했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인터넷신문 기사를 조작이라고 주장하고 대량의 문자를 발송하는 등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선거법을 위반한 혐의로 노관규 순천시장에 대해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이와 별개로 한 인터넷신문 기자가 자신의
      202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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