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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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남 건설업계 거목' 마형렬 남양건설 회장 별세
      호남 지역을 대표하는 1세대 건설 기업인인 마형렬 남양건설 회장이 지난 13일 밤 10시 광주광역시 동구 전남대병원에서 별세했습니다. 향년 91세. 1935년 강진 군동면 삼신리에서 태어난 마 회장은 '고객과 더불어 함께'라는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지역 대표 건설사인 67년 전통의 종합건설업체인 남양건설을 일궈낸 지역 건설업계의 산증인이었습니다. 고인은 1958년 설립된 남양건설을 1972년 대표이사로 취임한 이후 '남양휴튼' 이라는 자체 브랜드로 고객감동의 新건설문화 창달에도 앞장서 왔고 항만, 도로, 터널, 간척 등 수많은
      2026-01-14
    • '시공능력평가 127위' 남양건설, 법정관리 신청
      건설업계의 침체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지역 중견건설업체인 남양건설이 유동성 위기에 빠졌습니다. 지역 건설업계에 따르면 남양건설이 지난 11일 법인 회생과 함께 자산 동결을 위한 포괄적 금지 명령을 광주지방법원에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해 건설업체 시공능력평가에서 127위에 오른 남양건설은 최근 공동주택 사업에서 공사대금 미지급과 미분양 등 악재가 이어지며 자금난에 시달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024-06-12
    • 줄 잇는 지역 건설사 '위기'..남양건설, 법정관리 신청
      건설 경기 침체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광주·전남 지역에 기반을 둔 중견건설사 한 곳이 유동성 위기에 빠졌습니다. 지역 건설업계에 따르면 남앙건설이 지난 11일 오후 광주지방법원에 회생절차 개시 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청서를 접수한 법원은 관계자 심문 등의 절차를 거쳐 빠른 시일 내에 회생절차 개시 여부를 결정한다는 방침입니다. 지난 1958년 설립된 남양건설은 지난해 기준 시공능력평가 127위 업체로, '남양휴튼'이라는 브랜드로 주택사업과 토목사업을 진행해 왔습니다. 하지만 최근 관급공사
      2024-06-12
    • 마찬호 남양건설 대표이사 전남건설협회장 취임
      마찬호 남양건설 대표이사가 제23대 대한건설협회 전남도회장으로 취임했습니다. 신임 마찬호 협회장은 4년 임기 동안 건설물량 확대를 통한 건설산업 성장기반을 확충하고, 공정하고 합리적인 발주 문화 정착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마 회장의 부친인 마형렬 남양건설 회장이 전남건설협회장을 역임한 바 있어 부자(父子)가 협회장에 오르게 됐습니다.
      2023-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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