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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날씨가 왜 이래' 곳곳에 비 쏟아지고 오후엔 '찜통더위'
      수요일인 오늘(12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후까지 남부지방 중심으로 매우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수도권과 충청권, 제주도는 오후까지, 강원도와 남부지방은 저녁까지 계속해서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전남권, 경상권(경북북부동해안 제외)에 30~80mm, 전남권과 경남권 등 많은 곳엔 100mm 이상입니다. 강원내륙.산지, 충북, 전북 등엔 5~60mm, 수도권, 강원동해안, 충남권, 경북북부동해안, 제주도남부.산지엔 5~2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특히, 오후까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돌
      2023-07-12
    • 기습 폭우로 전국 곳곳 피해 속출...1명 사망, 1명 실종
      11일 전국 곳곳에서 쏟아진 물폭탄으로 피해가 속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기도 여주시에서는 70대 남성이 불어난 물에 휩쓸려 숨지고 부산에선 60대 여성이 실종됐습니다. 호우특보가 내려진 광주에 또다시 시간당 5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지면서 어린이집 천장이 무너지고, 도로 곳곳이 침수되는 등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경기 이천에서도 시간당 64.5㎜의 폭우가 쏟아지고, 강원 원주에서 61㎜에 달하는 강한 비가 쏟아지는 등 곳곳에서 '기습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나무 쓰러짐, 주택·도로 침수, 하천 범람 우려 등
      2023-07-11
    • [날씨]광주·전남 나흘째 폭염특보..내일까지 최대 150mm 비
      광주와 전남 일부 지역에 나흘째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오늘(11일) 해안 지역을 제외한 광주와 전남 일부 내륙 지역에 지난 8일부터 폭염주의보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폭염특보가 내려진 곳은 광주를 비롯해 나주, 담양 등 전남 6개 시·군입니다. 이날 예상되는 낮 최고기온은 영광과 목포, 해남 등 29도, 광주와 나주, 구례 등 28도입니다. 오전부터 쏟아진 비는 낮 한 때 소강상태를 보이겠습니다. 비는 내일(12일) 오전까지 최대 150mm 이상 내리겠고, 시간당 30~6
      2023-07-11
    • [날씨]초복 무더위 속 전국 비..중부ㆍ전라 최대 120mm
      초복인 오늘(11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돌풍과 천둥ㆍ번개를 동반한 매우 강한 비가 내리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내일(12일)까지 중부지방(강원 동해안 제외)과 전라권, 경북북부내륙 50~120mm, 강원 동해안과 경북권(경북북부내륙 제외) 20~80mm 등입니다. 특히 중부지방과 전라권, 경북북부내륙을 중심으로 오늘 오후부터 시간당 30~60mm의 매우 강한 비가 오는 곳이 있겠으니 피해 예방에 각별한 유의가 필요합니다. 오늘 새벽 5시 반을 기해 경기도 평택과 화성, 충남(태안, 당진, 서산, 보령, 서천, 홍천)과 전북
      2023-07-11
    • 흐리고 무더운 날씨 이어져.. 내일부터 다시 '비'
      오늘(10일) 광주와 전남 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무더운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담양 봉산면이 32.7도로 가장 높았고, 화순 32.4도, 광주 32.3도 등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 밤에도 최저 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11일) 새벽부터 모레 오후 사이 광주와 전남 지역 곳곳에는 가끔 비가 내리겠습니다. 특히 내일 오후에는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50mm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는 만큼 피해 없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2023-07-10
    • [날씨]전국 흐리고 곳곳 강한 비..우박도 주의하세요
      월요일인 오늘(10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곳에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겠습니다. 대기가 불안정해 일부 지역에는 우박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 지역에 따라 강수 정도의 편차도 크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중부지방(강원영동 제외), 전라권, 경북권, 제주도 20~80㎜ (많은 곳 경기남부, 강원영서, 충청권, 전라권, 경북북서내륙 100㎜ 이상) △강원영동, 경남권, 서해 5도 5~60㎜ 등입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21~25도, 낮 최고 기온은 26~33도 사이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2023-07-10
    • 광주ㆍ무안ㆍ영광에 올여름 첫 열대야..지난해보다 12일 늦어
      광주와 전남 2개 군에서 올 여름 첫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광주광역시와 전남의 무안, 영광에서 오늘(9일) 오전까지 최저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열대야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광주 25.4도, 무안·영광 25.1도 등이었습니다. 올 여름 광주의 열대야는 지난해 6월 26일보다는 12일 늦었습니다. 온열질환자는 지난 7일까지 28명이 발생했습니다. 기상청은 오늘 밤부터 내일(10일) 아침 사이에도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2023-07-09
    • [날씨]전국 곳곳에 강한 소나기..오늘도 무더위 기승
      오늘(9일) 기압골의 영향으로 남부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습니다. 또 곳곳에 천둥·번개를 동반한 요란한 소나기가 내리겠고, 비가 갠 뒤에는 무더위도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오늘 오전까지 전남남해안과 경남권해안, 제주도 가끔 비가 내리겠습니다. 또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 충청권, 전북, 경북북서내륙에는 시간당 30~60mm의 매우 강한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내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중부와 전라권, 경북서부내륙, 제주도 20~80mm이며, 수도권과 충청권 등 많은 곳은 100mm 이상 내리는 곳도 있겠습
      2023-07-09
    • [날씨]주말 내내 요란한 비..서울 31도ㆍ광주 30도
      토요일인 오늘(8일) 전국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31도를 웃돌겠고, 전남 남해안과 경남권,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습니다. 예상되는 비의 양은 전남 남해안과 경남권 해안, 제주도 20~70mm(많은 곳 제주도 100mm 이상), 경북남부동해안과 경남내륙 5~30mm 등입니다.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경기 남부 내륙·강원 영서 중부와 남부·충청권 내륙·남부 내륙 5∼20㎜입니다. 특히 제주도는 시간당 30~60mm, 전남 남해안과 경남권 해안에는 돌풍과 천둥ㆍ번개를 동반한 시간
      2023-07-08
    • 또 장맛비, 내일 오전까지 이어져..낮부터 '무더위'
      【 앵커멘트 】 장맛비가 다시 시작됐습니다. 광주·전남 대부분의 지역엔 호우특보가 내려지기도 했는데요. 내일(8일) 오전, 비가 그친 뒤에는 덥고 습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주춤했던 장맛비가 다시 찾아왔습니다. 거센 장대비에 시민들은 서둘러 발걸음을 옮깁니다. 무더위는 잠시 물러났지만, 반복되는 비소식에 우려도 적지 않습니다. ▶ 인터뷰 : 박서기 / 목포시 상동 - "상가에 전부 물이 잠겨버리고 비가 많이 오면 걱정이 되고." 오늘(7일) 오전 광주·전남 대
      2023-07-07
    • [날씨]광주·전남 호우주의보..시간당 20mm 폭우
      호우특보가 내려진 광주·전남 지역에 많은 양의 비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오늘(7일) 오후 1시를 기해 광주를 비롯해 전남 18개 시·군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습니다. 여수와 광양, 순천엔 호우 예비특보도 내렸습니다. 현재 광주와 신안 등 전남 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시간당 20mm의 강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지난 1시간 동안 신안 하태도에는 42.5mm, 신안 지도 27mm, 광주 남구 20.5mm의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이날 낮 12시 40분 기준 강수량은 신안 흑산도 72.1mm
      2023-07-07
    • [날씨]광주·전남 일부 지역에 호우주의보..내일까지 최대 150mm
      장맛비가 다시 시작된 가운데, 광주와 전남 일부 지역에 호우특보가 내려졌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오늘(7일) 오전 11시부터 광주를 비롯해 나주와 담양, 장성 등 전남 17개 시·군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습니다. 곡성과 구례, 여수, 광양, 순천 등엔 호우 예비특보가 발표됐습니다. 현재 광주와 전남 대부분의 지역에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신안 등 전남 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시간당 20mm의 강한 비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 강수량은 신안 하태도 57mm를 최고로, 완도 보길도 34.
      2023-07-07
    • 폭염 뒤 또 폭우..7일부터 최고 150mm 장맛비
      【 앵커멘트 】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여수와 순천, 구례 등 전남 동부지역에는 이틀째 폭염주의보가 내려지기도 했는데요. 하지만, 내일(7일)부터는 다시 최고 150mm의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 정의진 기자입니다. 【 기자 】 무더위 쉼터에 몸을 맡긴 어르신들. 쉴 새 없이 부채질을 해보지만 더위는 쉽게 가시질 않습니다. ▶ 인터뷰 : 쟁동마을 어르신 - "어제도 뜨거웠지만 오늘은 더 뜨거워서 (일도) 2시간만 하고 그냥 들어왔어요." 뜨거운 태양 아래, 발걸음은 저절로 그늘로 향합니다. 시원한 음료와 미
      2023-07-06
    • [날씨]체감온도 33도↑..전국 찜통더위 계속
      목요일인 오늘(6일) 전국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31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특히 경기남부내륙과 강원, 전남동부, 경상권에는 폭염특보가 발표된 가운데 습도가 높아 체감 온도는 33도 이상으로 오르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3도, 강릉 25도, 광주와 대구 22도 등 18~25도 분포를 보이고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1도, 대전과 광주 32도, 대구 34도, 제주 30도 등 26~34도를 오르내리겠습니다. 잠시 주춤했던 장맛비는 내일(7일) 다시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시작되겠습니다. 내일 새
      2023-07-06
    • [날씨]내일은 '덥고 습해요' 낮 기온 최대 34도까지
      정체전선이 물러간 뒤 다시 무더운 날씨가 시작됐습니다. 경기 남부 내륙과 강원, 전남 동부, 경상권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고온다습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내일(6일)은 체감온도가 33도 이상 올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오늘(5일)과 내일 밤사이 동해안을 중심으로 열대야(밤 최저기온이 25도 이상)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습니다. 강풍 특보가 발효된 경북 북동 산지, 경북 동해안은 내일(6일)까지, 강원 영동은 모레(7일) 새벽까지 순간 풍속 70km/h(20m/s)이상의 강한 바람이 불겠습니다. 그 밖의 지역에서는
      2023-07-05
    • 장맛비 '주춤', 폭염 기승..순천·구례·보성 폭염주의보
      장맛비가 주춤한 틈을 타 또 다시 폭염특보가 내려졌습니다. 광주지방기상청은 오늘(5일) 오전 11시를 기해 전남 순천과 구례, 보성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했습니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광양 32도를 최고로, 순천과 구례 31도, 광주와 담양, 화순 30도 등입니다. 기상청은 "지난 5월부터 체감온도를 기반으로 폭염특보가 운영됨에 따라 최고기온이 33도 미만이더라도, 습도가 높은 경우에 폭염특보가 발표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내일(6일)도 광주·전남 대부분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돌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2023-07-05
    • [날씨]오전까지 전국 '장맛비'..낮 기온 크게 올라 '무더위'
      수요일인 오늘(5일)은 오전까지 전국에 비가 내리다 그치겠습니다. 오후에는 낮 기온이 오르면서 무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까지 비는 경남남해안과 제주에 20~60mm(제주 많은 곳 80mm 이상) 내리겠습니다. 강원남부내륙과 산지, 충북, 전라동부, 남해안을 제외한 경상권과 울릉도, 독도에 5~40mm, 수도권, 강원도(남부내륙, 산지 제외), 충남권, 전라권서부엔 5mm 안팎의 비가 예상됩니다. 새벽 5시 기준, 경북북부와 전북동부, 제주도 일부 지역에 호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시간당 10~3
      2023-07-05
    • [날씨]"밤사이 강한 비 내려요!" 수도권 등 150mm 집중호우 예고
      오늘(4일) 전국에 많은 양의 장맛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까지 전국적으로 돌풍·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수도권과 충남권, 전라권, 제주도, 서해5도 등 폭우가 집중되는 일부 지역에선 150㎜ 이상의 물폭탄이 쏟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내일 새벽에는 전라권에선 시간당 30~60mm의 매우 많은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기상청은 전라북도와 전라남도 16개 시군(나주, 담양, 곡성, 구례, 장성, 화순, 장흥, 강진, 해남, 영암,
      2023-07-04
    • [날씨]다시 시작된 비..광주·전남 곳곳 피해 잇따라
      폭우 피해가 채 가시기도 전에 또다시 장마 영향으로 광주·전남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면서 곳곳에서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4일) 아침 8시쯤 광주광역시 동구 계림동의 한 도로에서 22살 남성 A씨가 몰던 오토바이가 앞서가던 승용차를 들이받아 A씨가 다쳤습니다. 경찰은 오토바이가 빗길에 미끄러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뱃길과 하늘길도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전남 지역 여객선 53개 항로 79척 가운데, 1개 항로 1척의 운항이 3시간 가량 지연됐습니다. 제주와 여수를 오고가는 항공편이 20분 가량 지연
      2023-07-04
    • [날씨]전국 다시 장맛비 내일까지 최대 150mm 이상
      화요일인 오늘(4일) 전국이 다시 장마의 영향권에 들면서 비가 내리겠습니다. 서해안과 제주를 시작으로 오전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는 오후에 내륙 지역과 동해안으로 확대되겠습니다. 내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강원 내륙과 산지·충청권·경북 북부 내륙·전라권·경남 남해안·제주도 등에서 50∼100mm를 기록하겠으며, 많은 곳은 150mm 이상 내리겠습니다. 특히, 전라권은 오늘 오전과 내일 새벽, 중부지방과 경북 북부 내륙은 오늘 밤 사이 시간당 3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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