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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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선태 "충주시 채널도 잘됐으면"…100만 돌파 소감에 '복잡한 마음'
      '전 충주맨'으로 알려진 유튜버 김선태가 개인 채널 구독자 100만 돌파 소감을 전하며 향후 계획을 밝혔습니다. 김선태는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100만 구독자 감사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습니다. 김선태가 지난 3일 개설한 채널은 개설 직후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고, 전날 구독자 100만 명을 넘어 현재 110만 명을 기록 중입니다. 채널 성장 속도가 워낙 빨라 단기간에 '골드버튼'을 받게 됐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김선태는 영상에서 "여러분이 많은 질문을 남겼는데 대략적으로 답변하겠다"며 말문을 열었습니다.
      2026-03-06
    • [D뉴스] "충주맨 퇴사 후 유튜브 금지시켜야" 누리꾼 갑론을박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전국구로 급성장시킨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사직 후 개인 유튜브를 개설해 영상 1개만으로 100만 구독자를 달성한 가운데, 그의 개인 유튜브 활동을 자제시켜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충주맨 퇴사 후 유튜버 활동은 법적으로 금지하는 게 맞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글쓴이 A씨는 "세금으로 띄운 인지도로 유튜버 한다는 건데, 이거 정말 나쁜 선례가 될 수도 있다"고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김 주무관의) 유튜브 방송 등 관련 업계 몇 년간 수익 제한 거는
      2026-03-06
    • '돈 벌고 싶었다' 김선태, 유튜브 개설 이틀 만에 구독자 70만 명대…'충TV' 추월 눈앞
      충북 충주시청 공식 유튜브 채널 '충TV'를 이끌다 사직한 김선태 씨가 개인 채널을 개설한 지 이틀 만에 70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모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4일 오후 2시 40분 기준 김씨의 개인 유튜브 채널 '김선태' 구독자는 74만 명을 기록했습니다. 개설 직후 수천 명에 머물던 구독자는 빠르게 늘었고, 그가 몸담았던 충주시청 공식 채널 '충TV'의 구독자 수 77만 4천 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온라인에서는 구독자 수 증가 추이를 실시간으로 추적·중계하는 이른바 '체크 채널'까지 등장했습니다.
      2026-03-04
    • "이제 충주맨 아니다" 김선태, 사직 후 개인 유튜브 개설…첫 영상 공개
      '충주맨'으로 알려진 김선태가 충주시를 떠난 뒤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습니다. 퇴사 배경을 둘러싼 '내부 갈등설'에 대해서는 "왕따설 같은 내부 갈등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직접 선을 그었습니다. 김선태는 2일 유튜브 채널 '김선태'를 개설하며 "세상 모든 것을 홍보합니다"라고 소개했습니다. 이어 3일에는 첫 영상인 '김선태입니다'를 공개했습니다. 김선태는 영상에서 "김선태다. 이제 충주맨 아니다"라며 "원래 의도와 다르게 쫓겨나는 것처럼 비쳤는데 그런 건 절대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특히
      2026-03-03
    •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 전면 부인…"내부 갈등 사실 아냐"
      이른바 '충주맨'으로 불리며 큰 인기를 얻었던 김선태 주무관이 퇴사 이후 불거진 '왕따설'에 대해 직접 부인하고 나섰습니다. 16일 충주맨은 유튜브 채널 내 커뮤니티를 통해 "최근 저의 퇴사와 관련하여 여러 추측과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그는 "특히 일부에서 제기된 왕따설과 같은 내부갈등에 대한 내용은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말씀드린다"며 "저의 퇴사는 개인적인 목표 달성과 향후 새로운 도전에 대한 고민 끝에 나온 결정이다. 특정 인물이나 조직과의 갈등 때문은 아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그동안 함
      2026-02-16
    • '충주맨' 떠나자 썰물처럼 빠졌다...구독자 17만 급감
      충주시 공식 유튜브 '충TV'의 개국공신이자 상징인 김선태 주무관이 사직 의사를 밝히자마자 채널 구독자 수가 급격히 감소하고 있습니다. 16일 충주시에 따르면, 김 주무관이 사직서를 제출한 지 불과 나흘 만에 구독자 수가 97만 1천여 명에서 80만 명으로 급감했습니다. 무려 17만 명이 넘는 구독자가 '충주맨'의 하차 소식에 채널을 떠난 것입니다. 김 주무관은 지난 13일 "목표했던 구독자 100만 명을 거의 이뤘고,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다"며 인사 부서에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그는 현재 장기 휴가에 들어간 상태이며,
      2026-02-16
    • 尹 "충주시 유튜브 '홍보맨' 김선태처럼..혁신 필요"
      윤석열 대통령이 충주시의 유튜브 채널을 언급하며 정책 홍보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9일 대통령실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충주시 홍보를 맡은 젊은 주무관은 '충TV'라는 유튜브를 만들어 참신하고 재미있게 정책 홍보를 해서, 구독자가 충주 인구의 두 배를 넘어섰다고 한다"며 "이런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아무리 좋은 정책이라도 국민들께서 몰라서 혜택을 받지 못하면 그 정책은 없는 것과 다름없다"며 "어떤 정보를 어디로 어떻게 전해야 국민들께 확실히 전달될지, 철저하게 국민의 입장에서
      2024-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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