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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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신 붙었다!" 다른 사람 차에 불 지른 80대 노인
      일면식도 없는 사람의 차량에 귀신이 붙었다며 불을 지른 8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3일 충북 옥천경찰서는 방화와 재물손괴 등 혐의로 80대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새벽 1시쯤 옥천역 앞에 주차된 다른 사람의 승용차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습니다. A씨는 차량 아래에 종이상자 등을 깔아놓고 라이터로 불을 붙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후 A씨는 자신이 붙인 불을 역내 비치된 소화기로 끄겠다며 옥천역 출입문에 벽돌을 던지기도 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차에 귀신이 붙었고
      2025-01-03
    • "소크라테스는 5월이 진짜!" 4경기 연속 멀티히트 '귀신 같네'[케스픽]
      "5월 되니 귀신 같네" KIA타이거즈 외인타자 소크라테스 브리또의 최근 활약에 대한 팬들의 말입니다. 소크라테스는 최근 4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시즌 타율을 2할 중반까지 끌어올렸습니다. 올해로 3년 차, 굳건한 중심타선으로 활약하고 있는 소크라테스지만 매년 시즌 초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습니다. KBO 데뷔 시즌이던 2022년에는 4월 월간 타율 0.227 1홈런 9타점에 머물며 교체설의 중심에 서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5월 들어 맹타를 휘두르며 타율을 1할 가까이(0.325) 끌어올렸고, 5홈런 28타점을
      2024-04-29
    • '층간소음 보복하려고..' 앰프 설치해 귀신 소리 낸 40대 부부
      층간소음 보복을 하겠다며 반복적으로 귀신 소리 등 소음을 낸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을 받은 40대 부부가 항소심에서 징역형을 받게 됐습니다. 대전지법 형사 항소4부는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과 경범죄 처벌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41살 남편 A씨에 대해 벌금 70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벌금 10만 원과 보호관찰, 40시간의 스토킹 치료 강의 수강도 명령했습니다. 아내 B씨에 대해선 피고측과 검사측의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벌금 700만 원의 원심을 유지했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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