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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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도 구제역 긴급 접종으로 '청정지역' 유지 총력
      지난 10일부터 충북 청주와 증평 한우농가에서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육지부 유일의 청정지역인 전라남도가 유입 원천 차단을 위한 긴급 일제 접종에 나섭니다. 오는 20일까지 5일간 추진하는 긴급 일제 접종은 임신축을 포함한 소·돼지·염소 14만 5,500마리가 대상으로, 이전 접종 후 3주가 지나지 않은 개체는 해당 기간에 접종을 보류하고, 3주 경과 시점에 즉시 접종을 실시합니다. 생후 2개월 미만 개체와 2주 이내 도축 출하 가축은 접종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전남도는 2023년 구제역 백신 지원 사
      2023-05-17
    • 충북 증평 한우 농장서도 구제역…청주 외 지역 첫 발생
      충북 증평군의 한우농장에서도 구제역이 발생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늘(14일) 충북 증평군 도안면의 한우농장 한 곳에서 구제역 확진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충북 청주시 소재 한우 농장 5곳에서 구제역이 발생한 데 이어 청주 외 지역에서도 처음으로 구제역 확진 사례가 나왔습니다. 이 농장에서는 소 418마리를 기르고 있습니다. 방역 당국은 농장에서 사육 중인 소를 살처분할 계획인데 앞서 청주시에서 발생한 구제역 5건으로 소 500여 마리가 살처분됐습니다. 구제역은 총 6건으로 늘었습니다. 다만 확인된
      2023-05-14
    • 충북 청주서 구제역 추가 발생
      충북 청주시 한우 농장 (93두 사육)에서 구제역이 추가 발생했습니다. 국내 구제역 발생은 현재 5건으로 이번 발생농장 역시 2~4차 발생농장 인근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는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의 전화 예찰 중 입안 상피세포 탈락, 침 흘림 등 구제역 의심 증상이 확인돼 정밀검사한 결과 구제역으로 확진됐다고 밝혔습니다. 당초, 2개 농장에서 구제역이 의심돼 정밀검사를 진행했으나 1개 농장이 구제역으로 확진됐습니다. 방역 당국은 해당 농장에 초동방역팀과 역학조사반을 파견해 사람ㆍ가축ㆍ차량의 농장 출입
      2023-05-13
    • 4년 만에 국내 발병..전남도 '구제역 청정지역 사수' 총력
      전라남도가 지난 10일 충북 청주 한우농가에서 3건의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육지부 유일의 청정지역 사수를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섰습니다. 구제역은 소·돼지·염소·사슴 등 발굽이 둘로 갈라진 우제류 가축에서 생기는 전염성이 매우 강한 가축질병으로, 우리나라에서 구제역이 발생한 것은 지난 2019년 1월 이후 4년 4개월만입니다. 농림축산검역본부는 이번 구제역 발생으로 위기단계를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우제류 사육농장·도축장·축산차량·관
      2023-05-11
    • 전남도 구제역 백신 일제 접종으로 청정지역 유지
      구제역 청정지역인 전라남도가 오는 5월 12일까지 구제역 백신 일제 접종을 실시합니다. 접종 대상은 소 65만 마리와 염소 10만 마리로, A형과 O형이 혼합된 2가 백신을 활용해 소규모 농가는 수의사가 접종하고, 전업 축산농가는 농가주가 직접 접종합니다. 사육 기간이 6개월로 짧은 돼지는 연중 상시 접종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백신 접종 4주 후 항체 조사를 실시해 항체 양성률이 저조하면 1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와 함께 보조사업 배제 조치 등을 취하고 항체 양성률이 개선될 때까지 특별관리할 방침입니다. 구제역
      2023-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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