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론화

    날짜선택
    • 이재태 도의원 "광주·전남 행정통합, 속도보다 절차적 정당성과 민주적 합의가 우선"
      전남도의회 이재태 의원이 "행정통합은 지역의 미래를 좌우하는 중대한 사안인 만큼 속도보다 절차적 정당성과 민주적 합의가 반드시 우선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의원은 5일 입장문을 통해 광주와 전남이 광역연합 수준에 머무르는 방식으로는 인구 감소와 수도권 집중이라는 구조적 위기를 극복하기 어렵다"라며 행정통합이 지역 경쟁력 강화와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전략적 선택이 될 수 있다는 점에는 전적으로 공감한다"라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9월 도정질문을 통해 광주·전남 행정통합의 필요성을 전남도의원 가운데 유일하게 공식 제
      2026-01-05
    • "애 안 낳는 가임기 女, 감옥으로"..인천 여고 교사 발언 '충격'
      인천의 한 여고에서 수업 시간에 교사가 출산과 병역 의무를 비교하며 출산하지 않는 여성을 감옥에 보내야 한다는 발언을 했다는 글이 SNS상에 올라와 교육 당국이 21일 조사에 나섰습니다. 20일 엑스(X·옛 트위터)에는 지난 17일 인천 H고 A교사가 정치와 법 수업 시간 도중 아이를 낳지 않는 여성을 감옥에 보내야 한다고 발언한 내용을 공론화한다는 글과 함께 2분가량의 녹음 파일이 올라왔습니다. 녹음 파일 속에서 A교사는 과거 헌법재판소의 군 가산점 제도 위헌 결정에 대해 "내가 알고 있는 최악의 판결이라고 생각
      2025-04-21
    • 천정배 "내년 총선 앞두고 호남권 메가시티 공론화해야"
      여권발 '서울 메가시티' 구상과 야권의 '전국 행정체계 개편'이 맞물려 내년 총선의 화두는 국토공간구조의 새판 짜기가 될 가능성이 높다며 광주와 전남도 호남권 메가시티 구상을 공론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천정배 전 법무장관은 자신이 운영하는 블로그에서 서울과 경기도만 ‘메가시티’로 재편되면 수도권 집중은 가속화되고 지방 소멸 위기는 현실화될 수밖에 없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이어 윤석열정부의 지방시대위원회도 지방에 사실상 메가시티를 조성하는 내용이 담긴 ‘제1차 지방시대 종합계획(202
      2023-11-02
    • 구한말 근대화 논의 마당서 ‘새로운 디지털 질서’ 공론 펼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박윤규 2차관은 ‘새로운 디지털 질서’에 대한 민간 차원의 관심과 활발한 논의를 위해 ‘디지털 소사이어티’ 전문가들과 오늘(18일) 오전 배재학당 역사박물관에서 ‘제1차 디지털 국정과제 현장간담회’를 진행했습니다. 디지털 소사이어티는 기술·법학·인문·경제·사회·문화 등 각 분야 석학과 현장의 최고 전문가들이 참여해 새로운 디지털 질서에 대한 담론을 형성하는 전문가 공동체로서, 지난해 10
      2023-05-18
    • 영암군, 씨름단 운영 놓고 공론화..이달말 결정
      전남 영암군이 영암군민속씨름단의 향후 운영 방안을 놓고 공론화에 나섭니다. 영암군은 전문가와 지역사회 대표 등으로 공론화위원회를 구성하고 영암군민속씨름단 존치 여부와 영암군 민속씨름단 운영의 효과, 영암군 민속씨름단의 효율적 운영 방안을 공론화 과제로 선정했습니다. 의견 수렴을 위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인식조사와 군민참여단 의향을 묻는 설문조사도 오는 12일까지 실시합니다. 군민참여단은 숙의 워크숍과 2번의 토론회 등을 거쳐 영암군민속씨름단 운영에 대한 종합적인 의견을 수렴하고 결과를 도출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영암군은
      2022-12-09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