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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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고려인마을, 공공미술로 '단장'..문화 체험 늘어난다
      【 앵커멘트 】 광주 고려인 마을이 공공미술작품 64점으로 새단장됐습니다. 이색적인 볼거리도 제공되고 있는데요. 이주 역사의 교육에서 더 나아가 체험 요소를 확대해 서로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문화 이해의 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조경원 기자입니다. 【 기자 】 긴 고통의 터널을 지나 자유를 찾아 떠나는 열차. 1937년 조선인을 강제로 태우고 중앙아시아로 향하던 열차를 상징하는 조형물입니다. 중앙아시아풍의 조형물에 새겨진 키릴문자를 소리나는 대로 읽으면 '고려 사람', 즉 고려인을 뜻합니다. 최근 광주 고려인마을에는 주
      2025-02-02
    • 1억 8천 들인 한강 '괴물 조형물' 10년 만에 철거 결정
      한강 공원에 설치된 영화 '괴물' 속 괴물 조형물이 철거됩니다. 서울시는 17일 "한강공원에 있는 괴물 조형물처럼 미관을 해치는 공공미술 작품을 철거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먼저 한강공원 공공미술 조형물 현황 조사에 착수했으며 이르면 상반기 안에 철거가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시가 관리하는 한강공원에는 45개 공공미술 작품이 있습니다. 이 가운데 마포대교와 원효대교 사이에 있는 봉준호 감독의 영화 '괴물' 속 괴물 조형물도 포함됩니다. 박원순 전 서울시장은 영화 개봉 8년 뒤인 2014년 한강과 관련
      2024-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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