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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고궁·종묘·조선왕릉 방문객 1,700만 명 사상 첫 돌파
      한국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에 힘입어 지난해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찾은 관람객이 역대 최다를 기록했습니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2025년 한 해 경복궁·창덕궁·창경궁·덕수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찾은 방문객이 1,780만 5,664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5일 밝혔습니다. 2024년 연간 관람객(1,578만 129명)보다 12.8% 증가한 수치입니다. 창덕궁과 창경궁의 경우, 12월 30∼31일 관람 통계 일부가 반영되지 않아 최종 집계는 이보다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2026-01-05
    • “구중궁궐에 오색 단풍이 물들었습니다!”..‘2023 가을 궁중문화축전’ 개최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는 한국문화재재단과 함께 오는 13일부터 18일까지 서울 4대 고궁(경복궁·창덕궁·덕수궁·창경궁)에서 ‘2023 가을 궁중문화축전’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궁중문화축전’은 아름다운 고궁의 봄·가을을 배경으로 다채로운 전통문화 활용 콘텐츠를 선보여 온 국내 최대 문화유산 축제로, 지난 4월 개최된 ‘2023 봄 궁중문화축전’에는 약 38만 3천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면서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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