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남도국악원이 건전한 여가 문화 확산을 위해 토요상설 공연에 출연할 8개 단체와 개인을 모집합니다.
토요상설공연은 남도국악원이 2004년부터 시작한 대표 사업으로 전통음악과 성악, 전통무용 등 70분 이상 공연이 가능한 예술 단체나 개인이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선정된 단체나 개인은 내년 3월부터 11월 중 일정에 맞춰 1회 공연을 남도국악원 진악당에서 진행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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