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 대통령은 이날 대담에서 배우자 김건희 여사의 명품가방 수수 논란에 대해서도 언급할 것으로 보입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설 연휴 전에 KBS와 신년 대담을 갖고 대국민 메시지를 내는 방안을 유력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2일 전해졌습니다.
신년 대답은 사전 녹화 방식으로, 오는 4일 촬영 후 7일에 방송에 내보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신년 대담에선 노동 교육 연금 '3대 개혁' 등 올해 국정 방향을 소개하는 한편, 김 여사의 명품가방 논란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힐 것으로 보입니다.
명품가방을 건넨 인사의 접근 배경이나 가방 관리 현황, 이번 논란에 대한 입장 등을 밝힐 것이란 관측입니다.
김 여사의 일정을 관리할 제2부속실 설치 등에 대해서도 언급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앞서 윤 대통령은 신년 기자회견이나 대통령실 출입기자단과의 오찬 간담회 등 대국민 소통 방식을 검토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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