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태연 동국대 명예교수와 최재영 목사를 초청해 오늘(7일) 여의도에서 열린 강연회에서는 극우 세력이 강해지면 결국 진보와 보수 모두 설 자리를 잃게 된다며 정치 문화를 새롭게 만들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황태연 동국대 명예교수와 최재영 목사를 초청해 오늘(7일) 여의도에서 열린 강연회에서는 극우 세력이 강해지면 결국 진보와 보수 모두 설 자리를 잃게 된다며 정치 문화를 새롭게 만들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5-04-03 22:26
미얀마, 강진 사망 3,085명..비 예보에 "전염병·익사 우려"
2025-04-03 20:50
檢, '강제추행 혐의' 오영수에 2심서도 실형 구형
2025-04-03 16:21
부산서 친부 죽인 30대..지난해 친형 살해 혐의도 받아
2025-04-03 16:09
"산속에서 실종된 치매 노인, 드론·헬기가 찾았다"
2025-04-03 15:44
한라산서 4t 자연석 훔치려던 70대..1심서 징역 2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