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광산경찰서는 어제(18일) 오후 5시쯤 광주광역시 우산동의 한 모텔 객실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10대 3명, 20대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딸이 모텔에서 마약을 하는 것 같다는 부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이들을 붙잡았습니다.
마약류 간이 시약검사에서도,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이들은 텔레그램을 통해 마약을 구입했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이들 중 마약을 40회 이상 상습 투약한 2명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하고, 나머지 5명의 여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