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전공의들이 오늘(7) 하루 집단 휴진에 나선 가운데 광주·전남에서도 4백50여 명이 단체 행동에 동참했습니다.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와 공공의대 설립 등 의료정책에 반대해 전국의 인턴과 레지던트 등 전공의들이 집단 휴진을 강행한 가운데 광주ㆍ전남에서도 전공의 4백5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응급실과 중환자실 등 필수 인력도 휴진에 나서며 진료 차질이 우려됐지만 병원의 대체인력 투입 등으로 큰 의료공백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2-06 21:55
완도 노화도 인근 해상서 양식장관리선 전복...승선원 1명 실종
2026-02-06 21:40
제주발 목포행 화물선 화재...17km 해상서 제주항 회항 뒤 완진
2026-02-06 21:11
번호판 가리고 질주...잡고보니 '여수 경찰'
2026-02-06 20:34
'대리기사 매단 채 만취 질주' 30대, 살인 혐의 부인..."블랙아웃이었다"
2026-02-06 16:24
여친 살해해 1년간 김치냉장고에 시신 유기한 40대, 징역 30년에 항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