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어제 코로나19 15번째 확진자가 나온 뒤 오늘은 추가 확진자가 없었습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10일 광주에 코로나19 추가 확진자는 없었으며, 대구를 다녀온 신천지 신도인 3번째 확진자가 퇴원 이후 장모님이 반찬을 계속 날라주고 일회용품을 사용하지 않는 등 자가격리 수칙을 철저히 지키지 않은 정황이 나와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14번째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는 현재까지 37명, 15번째 확진자 밀접 접촉자는 12명으로 파악됐습니다.
광주시는 또 신고되지 않은 신천지 시설 4곳이 추가로 발견돼 폐쇄 조치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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