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공천 신청 결과, 광주는
4대 1, 전남은 3.58대 1의 경쟁률을 보인 가운데 오늘부터 후보 심사에 들어갑니다.
지난 주말 마감된 민주당의 4.11 총선
공천 신청에 광주는 32명이 공천을 신청해 4대 1, 전남은 43명이 신청해 3.58대을 기록해 전국 평균 2.91대 1보다 높았습니다.
민주당 공심위는 오늘 최고위원회의와
당무위원회에서 공천 기준과 심사 방법이 확정되면 곧바로 후보 심사에 나설 예정인데, 컷-오프를 통해 후보를 2배수로 압축한 뒤, 최종 주자를 확정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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