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병원이 호남·충청 지역 최초로 신장이식 수술 800회를 달성했습니다.
전남대병원 장기이식센터는 지난달 21일 최수진나 센터장의 집도로 말기신부전을 앓고 있는 김모씨를 대상으로 800번째 이식 수술에 성공했다고 오늘(14일) 밝혔습니다.
2018년부터 심장 이식, 2023년부터는 폐 이식을 시행한 전남대병원은 호남·충청 지역에서 신장·간·심장·폐 4개의 장기 이식이 모두 가능한 유일한 거점대학병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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