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가 목포형 대중교통 시스템 구축을 위한공론화위원회를 이달안에 구성합니다.
목포시는 이를 위해 교통, 회계, 법률 등 분야별 전문가와 주민대표 등 위원 17명을 오는 18일까지 공개 모집하고, 공론화위원회를 구성해 시내버스 노선 공영화와 노선체계 개편, 운영체계 등을 논의할 방침입니다.
공론화위원회는 시민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시민토론회를 개최해 최종 권고안을 마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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