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은 귀농·귀촌 환영 정책으로, 이름표가 딸린 기념수를 분양해, 귀농·귀촌한 주민이 자기 집 '한평정원'에서 기념수를 가꾸며 자신만의 역사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귀농·귀촌인 기념수 조성' 사업을 추진합니다.
기념수는 군화인 매화 등 유실수로 지원하며, 영암에 주택이 있지만 살고 있지 않는 출향민 등 관계인구에게도 적용해 장기적으로 관계인구의 전입을 자연스럽게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주택소재지의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오늘(22일)부터 오는 6월 9일까지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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