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읍에서 자동차로 5분 걸리는 물맞이 치유의 숲은 뛰어난 접근성과 양호한 산림으로 무안의 대표적인 숲속 힐링 장소로 조성됐습니다.
무안군은 모두 80억 원을 들여 총면적 125ha에 치유 센터, 숲속화장실, 치유숲길, 치유정원, 수(水) 치유시설, 전망대, 자연암 폭포 등을 조성했습니다.
치유의 숲에서만 느낄 수 있는 숲길 걷기, 풍욕, 일광욕, 명상 등 힐링 숲 프로그램과 족욕 시설도 설치했습니다.
자연암 폭포 등 물맞이 골의 풍부한 음이온을 활용한 수(水) 치유 프로그램, 숲속 요가, 사색 등의 운동 요법과 정신 수련 프로그램 등 총 7가지의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매주 월요일은 휴무입니다.
군은 치유의 숲 홍보 이용 활성화를 위해 오는 5월 31일까지 무료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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