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2일 국립광주박물관에서 개최되는 학술대회는 '한국의 고려청자 요지 세계유산 등재 추진' 주제로 전문가 6명의 발표와, 각 발표에 대한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됩니다
특히 한반도 서남해안에 자리잡은 강진, 해남, 부안 등 3곳의 고려청자 요지를 '한국의 고려청자 요지'라는 명칭으로 세계유산(연속유산)에 등재하기 위한 전략과 과제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고려청자 요지와 유사한 성격의 중국 상림호 월요 유적의 세계유산 등재 추진 현황도 소개됩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