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군의 대표 브랜드인 '황토랑쌀'이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 평가에서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게르마늄 성분이 풍부한 간척지에서 재배되고 있는 무안 '황토랑쌀'은 엄격한 품종 관리와 선별 과정을 거치는 등 원료곡 재배와 제품생산, 관리 등의 부문에서 모두 높은 평점을 받았습니다.
또 장려상엔 곡성 '백세미', 고흥 '수호천사건강미', 해남 '한눈에 반한쌀', 함평 '함평나비쌀', 영광 '사계절이사는집'이 뽑혔습니다.
올해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쌀 평가에서
지난 2003년부터 선정하고 있는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쌀은 전라남도가 22개 시군에서 예비평가를 거쳐 엄선한 18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블라인드 평가방식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하고 있습니다.
[사진 : 무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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