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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과 담양 그린벨트 해제에 대해 국민의힘 전남도당이 전남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확보됐다고 환영의 뜻을 나타냈습니다.
국민의힘 전남도당은 김화진 위원장을 중심으로 지난해 10월부터 국회 국토위 소속 의원들을 만나 장성 나노 제2산단과 담양의 제2산단을 지역전략사업으로 선정해 줄 것을 건의해 왔다며 이번에 그린벨트 해제라는 큰 성과를 거두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장성군과 담양군은 그린벨트 해제 절차를 진행하고 사업 착공을 위한 절차가 2026년부터 순차적으로 추진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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