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건희 여사가 5개월여 만에 공식 일정에 모습을 드러냅니다.
대통령실은 16일 정오 용산 대통령실에서 진행되는 한-캄보디아 정상 간 공식 오찬에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 김건희 여사가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캄보디아 총리 부부가 참석하는 만큼 김건희 여사 역시 정상 배우자로서의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대통령실은 설명했습니다.
김건희 여사는 지난해 12월 15일 윤 대통령의 네덜란드 순방에 동행한 뒤 공식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습니다.
지난 4월 총선 당시 비공개로 사전투표를 했으며, 지난달 23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루마니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공식 환영식과 오찬에도 참석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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