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이 윤한홍·박대출·윤영석·이만희·이상민·윤창현 등 현역 의원 11명을 22대 총선 후보로 공천을 확정했습니다.
정영환 공천관리위원장은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대전·세종·경북·경남지역 12곳의 단수공천을 확정했습니다.
발표된 12명의 단수공천자 중 11명은 현역의원입니다.
경남에선 최형두(창원 마산·합포)·윤한홍(창원 마산·회원)·박대출(진주갑)·강민국(진주을)·정점식(통영·고성)·서일준(거제)·윤영석(양산갑) 의원과 신성범(산청·함양·거창·합천) 전 의원이 공천을 받았습니다.
경북에서는 이만희(영천·청도)·정희용(고령·성주·칠곡) 의원의 공천이 확정됐습니다.
또한 대전에선 더불어민주당에서 탈당한 뒤 당적을 옮긴 이상민(유성을)·윤창현(동구) 의원이 단수공천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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