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전남도당위원장 경선에는 고영호 현 여수갑 당협위원장과 김화진 전 도당위원장이 후보자로 등록해, 19일과 20일 이틀간 대의원을 대상으로 모바일과 ARS 투표를 진행했습니다.
국민의힘 전남도당은 "선관위가 경선 과열을 사전에 방지하고 당원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노력한 결과 70%대 역대 최고 당원 참여율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김화진 도당위원장은 "열악한 정치 환경에서도 당을 지켜주고 전남도당의 변화와 혁신에 큰 힘을 주신 당원 동지들께 감사하다"며 "기대와 성원에 걸맞게 전남 모든 당원들의 결속을 이끌어 내 전남이 내년 총선 승리의 도화선이 될 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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