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들은 오늘(30일) 오후 국회의사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국회가 특별법을 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하고 본격적인 법안 심의를 결의한 것을 환영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정민 유가협 대표직무대행과 최선미 유가협 운영위원 등 유가족 대표 2명은 지난 6월 20일부터 단식 농성을 이어왔습니다.
또 지난 6월 8일 시작한 '이태원 특별법 제정 촉구 159km 릴레이 시민행진'을 오늘 오전 행진을 마지막으로 중단한다며 "7월 중 국회를 향한 행동을 계속 이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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