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통합당이 비상대책위원회 산하 국민통합특위를 발족하며 호남 껴안기에 나섭니다.
김은혜 통합당 대변인은 그동안 호남에 소홀했던 점을 반성하며 호남 속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가기 위해 내일 13일 국민통합특위를 구성하기로 했다고 밝혔으며, 통합당의 핵심 관계자는 다른 지역구 현역 의원이 호남의 지역구를 내 지역구처럼 살피는 제2의 지역구 운동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은 오는 19일 광주를 찾아 5·18 묘지에 참배하고 대국민 메시지도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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