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의대 설립의 필요성과 추진 방안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국회에서 개최됐습니다.
김원이 국회의원이 주최한 국회 토론회에서는 목포대 의대가 설립되면 신안과 완도, 장흥 등 전남지역 의료 취약 자치단체 8곳이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받게 되고 교육부의 연구용역에서도 이같은 경제적 타당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왔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22일 토론회는 목포와 순천이 의대 유치 공동협력 협약식을 맺은 지 한 달도 채 안 된 시점에서 개최되면서 '공동협약'이 흔들리고 있는 것 아니냐는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