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헌안에 지방분권을 담아내기 위해
영호남 인사들이 손을 잡았습니다.
광주 5*18교육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영*호남 지방분권 대토론회'에서
광주와 대구지역 참석자들은 헌법에
지방분권국가임을 천명하고 자치재정권과
자치입법원, 자치조직권 등 3대 권한 이양을
명시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진정한 지방분권이 이뤄지기 위해서는
일정한 수준의 사회*경제*문화 시설과
제도가 모든 지역에 균형있게 배치돼야 한다는
주장도 나왔습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랭킹뉴스
2026-04-03 16:00
식사 권한 할머니·엄마 마구잡이 폭행한 중국인…2심도 실형
2026-04-03 15:00
'캐리어 시신' 피해자, 사위의 폭력에서 친딸 보호하려 곁에 머물다 숨졌다
2026-04-03 14:19
하교하던 초등생이 모르는 40대 남성에 복부 걷어차여
2026-04-03 14:19
차선 변경 승합차 경운기 들이받아...2명 숨져
2026-04-03 10:34
순천 다가구주택 화재…주민 7명 연기 흡입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