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정 충남지사가 1박2일 동안 광주 전남에 머물며 대권 행보를 펼쳤습니다.
안희정 지사는 광주시청 대강당에서 강연회를 갖고 "친노, 비노, 친문, 비문을 이야기하는 것은 분열적 정치라고 비판한 뒤 호남 민심의 뜻은 김대중 * 노무현 대통령의 통합의 정신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최근 호남 일부 정치인들에 의해 거론되는 제 3지대 정개개편론에 대해서는 김영삼의 3당 야합과 무엇이 다르며 반대 의사를 분명히 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랭킹뉴스
2026-03-09 20:40
베스트셀러 저자가 '50억 사기꾼'으로...유명 부동산 경매 업체 대표 구속
2026-03-09 17:47
밴드 시나위 보컬 김바다, 대마 흡입 혐의 체포
2026-03-09 17:05
가정집 침입한 괴한이 80대 노인 등 일가족 폭행 후 달아나...경찰 추적 중
2026-03-09 14:34
음주운전 사고 부인했던 이재룡 "소주 네잔 마셨다"...경찰, 조만간 소환 방침
2026-03-09 14:25
검찰, '모텔 약물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 공개...20세 김소영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