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이 전남도청 소재지인 남악신도시에서 호남 첫 '탄핵다방'을 열었습니다.
'탄핵다방' 행사에 참석한 조국 대표는 남악 중앙공원에 있는 고 김대중 대통령 동상에 헌화 한 뒤 가진 '탄핵다방'을 통해 주민들에 윤석열 정권의 무능함과 탄핵의 절박성을 강조했습니다.
'탄핵다방'은 지난 2일 대구에서 1호점을 운영한 데 이은 두번째입니다.
앞서 조국 대표는 목포대학교에서 '조국의 사회권 선진국, 청년을 위한 나라는 있다'라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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