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후쿠시마 원전오염수 해양투기가 임박한 가운데 오염수 방류를 저지하기 위한 대책위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오늘(12일) 장흥에서 열린 발대식에는 우원식 총괄대책위원장을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과 광역·기초의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원전오염수 방류 저지를 위한 특강과 결의문 낭독으로 이어졌습니다.
민주당은 "오염수 방류 저지의 당위성을 전국적으로 확산시키고, 윤석열 정부의 방조와 묵인을 전 국민에게 알리기 위해 도당, 지역위원회를 중심으로 반대 서명운동과 규탄대회 등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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