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전남지사가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김 지사는 오늘(1일) 도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대책회의를 열고 "유가족들이 더 이상 걱정하는 일 없도록 세심히 살피면서 의료·심리·법률 상담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전남도는 지난달 29일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발생 즉시 사고 수습 활동 지원과 유가족 지원 등을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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