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고 봉사한 이웃과 단체들을 찾는 'kbc 좋은이웃 밝은동네'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4 좋은이웃 밝은동네'의 대상에는 농업회사법인 '서당골', 좋은이웃 으뜸상에는 강기순 곡성군 신흥마을 이장, 밝은동네 으뜸상에는 '개굴개굴 복 부르는 왕눈이 보여리마을'이 선정됐습니다.
광주방송문화재단이 매년 시상하는 '좋은이웃 밝은동네' 행사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중단됐다가 올해 4년 만에 재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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