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여수에서 공룡 뼈로 추정되는 화석 60점이 발견됐습니다.
국가유산청은 지난 7월부터 여수 대륵도, 소륵도, 송도 등을 조사한 결과, 해안가를 따라 노출된 지층 표면 4곳에서 공룡 뼈 화석 60점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국가유산청은 "국내에서 공룡 뼈 화석이 다수 발견된 것은 매우 이례적"이라며 "내년부터 화석의 분포를 조사한 뒤 본격적인 발굴에 나설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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