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에서 넉 달간 실종됐던 중학교 2학년 여학생이 무사히 집으로 귀가했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지난 7월 18일 실종됐던 중학교 2학년 A양이 4개월 만인 오늘(14일) 낮 12시쯤 집으로 돌아와 현재 범죄 연루 사실 등을 확인하기 위한 면담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경찰은 어제(13일) A양의 사진, 신상 등을 담은 문자를 여수 지역민들에 발송하는 등 공개 실종 수사에 나섰는데, 하루 만에 A양이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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