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6호 태풍 '카눈'이 휩쓸고 간 광주·전남에 모두 70여건의 피해 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태풍 관련 피해 신고를 집계한 결과, 오늘(11일)까지 광주에서 12건, 전남에서 62건이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도로 손상 신고가 34건으로 가장 많았고, 간판 날아감 6건, 토사 유출과 주택 붕괴 등이 각각 3건 등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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