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C 8뉴스 12월28일 방송협력업체를 돕기 위한 위니아 제품 구매 운동이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광주은행은 지역 대표 가전기업인 대유위니아의 경영정상화를 위해 광주은행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1억8천만 원 상당의 딤채 냉장고를 구매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주상공회의소와 중흥그룹, 다스코, 보광건설 등도 각각 1천만원씩 모두 4천만 원 상당의 딤채 냉장고를 구매해 사회취약 계층에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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