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C 8뉴스 12월21일 방송광주광역시가 대유위니아그룹발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에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을 신청했습니다.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되면 해당 산업 분야 기업들은 금융·고용안정, 연구개발, 사업화, 판로, 상담 등 25개 지원을 맞춤형으로 2년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한편 대유위니아그룹 계열사의 1차 협력업체는 346개사, 피해액은 1,146억 원으로 파악된 가운데 이 중 광주의 협력업체가 133곳, 피해액은 829억 원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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