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전남지사가 2박 3일 일정으로 상하이를 방문해 관광과 투자유치 부문 성과를 거뒀습니다.
김 지사는 어제 중국 에너지저장장치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인 나라다사와 5천만 달러 규모의 투자협약을 해 전남의 이차전지 등 에너지 분야 성장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지난 21일에는 중국 동방항공과 오는 11월부터 상하이-무안국제공항 간 주 2회 정기노선 취항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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