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기업이 다임러트럭코리아의 상용차 새 모델을 출시했습니다.
서광산업과 서광특장차는 오늘(28일) 신차 발표회를 열고, 기존 6.6미터였던 '벤츠 아록스 2130'의 바퀴 앞뒤축 간격을 6.9미터로 벌려 더 많은 수하물을 실을 수 있도록 한 새 모델을 발표했습니다.
차량보증과 정비 등은 다임러트럭코리아의 서비스센터가 맡게 되며, 특장 부분에 대한 A/S는 서광특장차가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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