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5월 광주의 출생아 수가 지난해보다 무려 15%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인구동향에 따르면, 올해 1~5월 광주의 출생아 수는 2천785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5.1% 줄었습니다.
전국에서 가장 높은 감소율입니다.
1~5월 전남의 출생아 수는 3천421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6%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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