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5∼8위 순위전에서 이란에 패하며 7·8위 결정전으로 밀렸습니다.
추일승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4일 중국 항저우 저장대 쯔진강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5∼8위 순위전에서 이란에 82-89로 졌습니다.
한국 남자 농구는 전날 8강전에서 개최국 중국에 70-84로 패하며 메달 도전이 불발됐고, 이날 이란에도 덜미를 잡히며 이번 대회를 7위나 8위로 마치게 돼 역대 최악의 성적을 예약했습니다.
7·8위 결정전은 한국시간 6일 오후 1시 저장대 쯔진강 체육관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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