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를 둔기로 때린 뒤 달아난 5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 새벽 4시 10분쯤 광주시 월계동의 한 공원 산책로에서 56살 김 모 씨가 나무에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집안에서 부부싸움을 하다
자신의 아내를 둔기로 머리 등을 때린 뒤 밖으로 나갔다는 가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중입니다.
김씨의 아내는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랭킹뉴스
2026-04-02 16:43
"4살배기 손 할퀴어 지혈을 10분이나"…어린이집 보육교사 조사
2026-04-02 15:53
파주 임진강서 남성 추정 시신 발견...北 주민 가능성 조사
2026-04-02 13:46
"살기 싫다"며 자신의 집에 불 지른 70대
2026-04-02 11:22
'대전 초등생 살해' 교사 명재완 무기징역 확정…전자장치 30년도 유지
2026-04-02 10:15
친형 집에 불 지르고 나 홀로 탈출한 50대 구속
























































댓글
(0)